Soulkee Jeon

•저는,
다른 이의 눈치를 살피는 편이나, 안타깝게도 눈치가 없습니다. 고양이와 여러 가지를 좋아합니다. 맥북을 사용합니다. 탄수화물(특히 밥) 중독증상이 있습니다.

•요즘 하는 짓
집 꾸미기, 여행에 가는 공상하기

•좌우명
음식은 편식해도 사람은 편식하지 말자.

•좋아하는 웹사이트
델리콧이, RECANDPLAY.NET,
TEDxSeoul, Studio Lovo,
1000 Awesome Things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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• 2012년 5월 31일 9시 24분에 올라온 이미지

왜 사내교육을 오후 5시부터 하는거지?
왜 화학공부를 하고 있는 거 같은 느낌일까?
왜 이렇게 졸리지?

왜 사내교육을 오후 5시부터 하는거지?

왜 화학공부를 하고 있는 거 같은 느낌일까?

왜 이렇게 졸리지?


계면활성제
교육
섬유가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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• 2012년 5월 28일 10시 13분에 올라온 따옴월

“We think too much and feel too little.”

— Charlie Chaplin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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• 2012년 5월 28일 9시 48분에 올라온 음악

[Flash 9 is required to listen to audio.]

- 음악가: 이한철
- 앨범: 작은 방
- 곡명: 흘러간다
- 5번 재생되었습니다.

오늘 아침 동생은 가져간 푹신소파는 잘 사용하느냐고 물었다. 나는 예나 지금이나 애물단지라고 했다.
푹신소파에서 마지막으로 읽은 책은 영화 ‘은교’를 보러가기 전에 다시 읽은 ‘외사랑’이었다.

한동안의 정적 후, 동생은 요꼬하마에서 지내던 얘기했다. 나는 아직도 왜 동생이 돌아온 건지 정확한 이유를 모른다.
동생은 정확한 이유를 알려주지 않았고, 나는 궁금했지만 묻지 않았다.

한참 자기 얘기를 하던 동생은 내게 형은 언제 나갈꺼냐고 물었고, 그 중의적 표현에 나는 되물었다.
일산집에서 대방동 집으로 가는건지, 회사를 그만두는건지, 해외근무를 지원하는건지, 아니면 퇴사 후 유학을 가는건지.
동생은 뭐든.이라 말했고, 난 할 말이 너무 많은데 정리가 되지 않아 말문이 막혔다.

대방동 집으로 돌아오는 좌석버스에 앉아 선잠을 자다가 아이폰에서 이 노래가 흘려나왔다.
이소라가 불렀다면 어떤 느낌이었을까..하는 생각이 들었다.


이한철
작은 방
흘러간다
궁상
노래
musi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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• 2012년 5월 15일 11시 20분에 올라온 따옴월

“보수는 좋은 점을 지키는 것
진보는 나쁜 점을 고치는 것”

— 김진(중앙일보 논설위원), 100분 토론에서

참으로 맞는 말인데, 진짜는 어디있는건지..


100분 토론
김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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• 2012년 5월 13일 2시 50분에 올라온 글

1주년 동기여행을 다녀왔다.

서로서로 1년동안 잘 버텼다고 (혹은 이제 1년되었으니 퇴직금받고 나갈 수 있다고) 축하하였다. 6개월동안 45%가 나갔고, 1년이 지나니 정확히 반으로 줄어든 동기들.

내년에는 얼마나 남아있을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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• 2012년 5월 10일 9시 32분에 올라온 음악

[Flash 9 is required to listen to audio.]

- 음악가: Of Monsters and Men
- 앨범: My head is an animal
- 곡명: Yellow Light
- 103번 재생되었습니다.

아이슬란드의 Of Arcade and Fire라고 하는데, 개인적으로 Arcade fire보다 얘네들이 더 좋다.

(Source: megustassabelo)


Of Monsters and Men
My Head Is an Animal
Yellow Light
음악
music
Icelandic musi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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• 2012년 5월 7일 8시 50분에 올라온 음악

[Flash 9 is required to listen to audio.]

- 음악가: 들국화
- 앨범: 들국화 1
- 곡명: 매일 그대와
- 64번 재생되었습니다.

매일 그대와 아침 햇살을 받으며 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
매일 그대와 도란도란 둘이서 매일 그대와 얘기 하고파


들국화
매일 그대와
노래
musi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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• 2012년 4월 27일 11시 54분에 올라온 따옴월

“늦었다고 생각할 땐 너무 늦은 거다.
그러니 지금 당장 시작해라.”

— 巨聲 박명수

요사이 절실히 와 닿는 말이다. 너무 늦은 거 맞다.


따옴월
거성
박명수
어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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• 2012년 4월 25일 9시 38분에 올라온 음악

[Flash 9 is required to listen to audio.]

- 음악가: 짙은
- 앨범: zitten
- 곡명: 곁에
- 50번 재생되었습니다.

noplaniphone:

있는 그대로 와 가진 것 그대로 와
난 너를 느낄께 난 너를 느낄께


노래
music
짙은
Zitten
곁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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• 2012년 4월 17일 9시 31분에 올라온 음악

[Flash 9 is required to listen to audio.]

- 음악가: Kero One
- 앨범: Kinetic World
- 곡명: Let's Ride
- 31번 재생되었습니다.

Don’t hate pump the breaks and let me ride.


Kero One
Kinetic World
노래
musi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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